안녕? 난 대충 2~3년 전쯤에 창회 들어갔다가 플 한번도 못하고 탈퇴해서 턀갤 눈팅하던 창탈러임. 근데 창탈러 어감 좋네 ㅋㅋㅋ
아직 글쓴적은 없는데 창회갖고 퐈이야하길래 거기서 보고 느낀거 써보기로 해씀
어떤 턀갤러가 대수령님 권력기반이 뭐냐고 묻던데, 절반 이상은 거의 파벌놀음 신경 안써.
애널써커들 보면 전부 창회에 오래전부터 붙박이하면서 파벌놀이하고 있었음.
지금 열심히 핥핥하는 놈 모두 나 가입하기 전에 이미 카페에서 서로 핥물빨 하던 놈들
플할데 없어서 흘러들어왔다가 플 안끼워주니 눈팅만 하고 나가거나 거기 있는 번역글만 보니까 관심없는거지. 나도 그랬었고
내가 창회 온게 태랑이란 놈이 매니저하던 시절인데 그때는 파벌놀이 안하면 플할 생각을 절대 못했음
구구챗이라던가? 챗방부터 듣도보도 못한걸 쓰더라고. 당시에 난 네캎종자가 아니어서 그게 뭔지도 몰랐지
턀클럽 기웃거리다가 나가리됐는데 어디서 줏어듣고 온거였는데, 다들 말은 없는데 잡담하고 플로그만 꾸역꾸역 올라오더라?
하여튼 똑같은 마스터가 계속 똑같은 플레이어만 데려다가 플여니까 뉴비들은 뭘 껴볼 수가 없더라고
그러다가 안넥이라는 놈이 왔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지 입으로는 태랑이랑 정치싸움하다가 쫓겨났다 함.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둘다 도찐개찐임. 서로 파벌놀이하다가 서로 쫓겨난거라 잘난놈 없음
이 사이에 언젠가 챗방이 irc로 바뀐거같은데 정확한 시점은 기억안남
근데 어느날 매니저가 바뀌고 지들끼리 존나게 박터지게 싸우다가 태랑이 쫓겨났더라고.
원인은 설정이 어쩌구 저쩌구라던데 난 잘 모르겠고... 내가 보기에는 영락없는 권력싸움 패배한놈들 숙청이었음 ㅇㅇ
여긴 설정을 돌려쓰는 동네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설정으로 권력싸움하고 있는거 보면 존나 웃기더라
나중에 안 거지만 네캎은 카페 매니저가 꼴리면 누가 제지를 할 방법이 업더라.
그런 의미에서 매니저 순순히 넘겨준 태랑은 카페 나갈 작정 아니었으면 상병신
매니저 바뀌고 태랑 쫓겨난 다음부터는 대수령님 독재가 이어짐
플하면서든 롤하면서든 챗방에서든 마음에 안 드는놈은 꼭 집어놨다가 나중에 꼬투리가 생기면 바로 몰아서 숙청함
쉼터인가? 여기서도 놀던데, 수령님이나 써커들 말로는 심심할때마다 징징댔다 하던데 진짜 이유는 난 모름
fishy는 어떤 듕신이 웬 로그 올려서 왜 쫓겨났는지 알놈들은 다 알게됨.
누가 물어보던데, 고소미 먹을 건수는 아닌거같지만 그다지 좋은 이유도 아니라서 여기 적지는 않는다
아, 카직스라는 닉 쓰던 놈 있었던거도 기억남. 걔는 겉으로만 보면 확실히 병신 맞더라. 사회생활 어떻게 하냐?
근데 중요한건 이게 아니고 강퇴당한 놈들은 전부 수령님에게 뭐로든 찍힌 상태였음.
왜 찍혔는지는 나도 모르지만 챗방에서 씨부리는거 보면 딱 싫어한다는게 감이 옴
물론 이 시점에서도 난 플 못했음. 간간히 열리는 단편만 기웃거리고. 왜냐면 여전히 파벌놀이하면서 지들끼리만 플 굴렸거든
내가 창회에 있던 동안 새로 창회에서 플 여는 마스터 숫자는 한손에 꼽을 수준이더라. 그냥 고인물 천국
수령님 성격 누가 적어놨던데 거기에 롤하면서 패악질한거? 그거 빙산의 일각임
저새끼 마스터링 지론이 뭔줄 아냐? 자기가 여는 플이 재밌다고 플레이어에게 믿게 만드는거다. 무려 당당히 글로 적어놨더라고
못믿을 갤러 있다면 강의 게시판 가봐라. 바로 찾을 수 있다. 제대로 똥글이니까 눈갱당하기 싫으면 보지마
이딴 마인드의 새끼가 운영하는 카페다보니까 얼척이 없는 일이 자주 일어났고
수령님 본인은 짤 몇개 떡고물로 뿌리는걸로 애널써커들이나 아무것도 모르는 회원들에게 카페를 위해 일하는 령도자님 이미지 심어주고 자랑질
거기 짤받으러 가입하는 놈도 있었냐? 적어도 내 기억속에는 없다. 죄다 병신놀음이지
지금 설정부 규탄 어쩌구 하면서 싸지른 글 저격대상들도 예전부터 열심히 수령님 옆에서 실드질하던 놈들이라
대수령님이 불끈불끈 꼴리는 세계관 만드는데 반대해서 정치싸움하다 저꼴난거일듯. 내가 있던 동안 패턴이 거의 똑같아서 안봐도 뻔함
아마 본인이나 홍위병들이나 팽당한놈들이나 지들이 그동안 뭘 잘못한지도 모를거다 ㅇㅇ
쓰다보니까 존나 글 이상해졌네. 내가 본 바로는 이렇다.
혹시 이 글 보는 창회회원은 그냥 지금이라도 탈퇴하고 알아서 자기에게 맞는 더 좋은데 찾길 바란다
난 지금 따로 팀 구해서 잘먹고 잘사는중. 물어볼거 있어도 답변은 안해줌. 다른 창탈러들이 알아서 하셈
진짜 깔수록 병신들이네
태랑때사람이면 내가 모르는사람이네 ㅇㅅㅇ
글좀 더 풀어봐
몇가지 내가 아는거 댓글 달아봄 대수령 권력기반은 테라니아라는 창회 메인설정 대부분의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서 나옴. 거기서 세계관쓰는 플레이를 연다? 수령님과 휘화 설정원로들한테 일일이 검사받고 아부떨어야 오케이 싸인 떨어짐. 태랑이 쫒겨난것도 이건데, 태랑패거리는 플하나여는데 허락받는거 맘에안든다. 수령패거리 우리가 만든설정 존중 안한다로 격돌함
글쓴 창탈러가 쓴대로 파벌놀음 하는건 설정원로들이었고, 당연히 얘네들은 지들 권력기반인 설정존중이라는 갑질이 유지되길 바람. 여론은 수령쪽으로 흐르고 태랑놈은 지 카페 만들어서 나간거임. 그 후 이야기는 내가 아는거랑 같음. 수령이가 좋아하는 설정을 설정담당 책임자가 퇴짜넣어서 꼬투리잡아서 숙청할려는거임. ㅇㅇ
웃기는 건지 안타까운 건지 바뀌는 건 없을 듯
댓글 보는놈들은 그깟 설정이 뭐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창회는 그것만이 권력이자 권위이자 발언권임. 그래서 대수령이 설정권한을 다시 회수하는거고. 회수해서는 지맘에드는 후빨러들 설정은 공식으로 올려주고, 반대파 설정은 삭제조치 할거임 ㅋㅋㅋㅋㅋ
글쓴놈 말대로 뉴비들은 당연히 권력을 앞으로 얻을길이 영에 수렴하니, 헬조센 흙수저 체험을 취미하면서 까지 하고싶다면 추천한다. 아부떨고 정치질하는 고 줄타기하는 사내정치 미리 배울수있다.
이렇게 턀갤엔 오늘도 어둠이 퍼진다
설정원로는 무슨. 진짜 원로들은 티알피지 시작도 전에 그만뒀고 유령까폐였던거 대수령이 티알피지까폐화 시키면서 남아있던설정 멋대로 가져다쓰고 설정담당자 일시켜서 확립한거임. 지금 원로들이라는 양반들은 그기반으로 허세부리고있는거겠지.
ㄴ니말대로면 설정이 권력인데 그 설정마저도 지가 창조한게 아니라 주워먹은 설정으로 떵떵 거린다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