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 도중, 기업 소속의 에이전트와 적대를 할 일이 있었음.

그런데 사실 그 적대가 오해라는걸 깨닫고 나중에 다시 재협상을 하는데, 우리가 에이전트의 가드를 전부 죽여버렸거든?

그런데 에이전트는 그 사실에 대해 입도 벙긋안함.

뭔가 화가 나거나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 가드가 죽은거에 대해 신경을 1도 안썼음. 

인명경시를 잘 드러내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