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에이전트라면 오해를 풀었더라도 자기 수하들이 무익하게 죽어나간 것을 협상 카드로 써먹었겠지. 오해가 풀렸더라도, 기업에 손해를 끼친 것은 맞으니까.
아쉬울 것은 없지만, 써먹을 구석이 있다면 골수까지 빨아먹어야 하니까.
아마 GM이 무신경했다는게 맞겠지...
기업 에이전트라면 오해를 풀었더라도 자기 수하들이 무익하게 죽어나간 것을 협상 카드로 써먹었겠지. 오해가 풀렸더라도, 기업에 손해를 끼친 것은 맞으니까.
아쉬울 것은 없지만, 써먹을 구석이 있다면 골수까지 빨아먹어야 하니까.
아마 GM이 무신경했다는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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