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선악이라는 뭔가 외부적으로 정/오답이 선명한 표현을 쓰니까 주기적으로 떠오르는 이야기가 되는듯

그냥 캐릭터가 조비같은 쌩또라이새끼라도 파티원 상대로 팔 안으로 굽힐줄 알면서 플레이를 돌아갈수 있게 하면 그냥 신맛 스타일로 받아들여지는게 RPG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