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다 보면 해외 룰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제대로 볼만한 룰 만드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플레이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
그게 어떤 의미지 너무 외곬 기질이 강해서 그렇단 거?
걍 그정도로 신경써서 제대로 된걸 만드는 사람 자체가 수가 많지 않으니까 그만큼 같이 플레이 하기도 어렵단거임.
있긴 있나 보네
있음
자작까진 아니고 하우스를 듬뿍 얹은 엔지니어형 마스터는 봤음. 내 인생 최고 마스터 1위를 다툼
외곬 기질 강하고 고집 세서 같이 하기 힘듦
카페에서 자작룰만 돌리는 마스터 하나 만난적 있었는데 말 하는거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개인톡으로 시비걸고 지가 만든 설정뽕에 취해서 턀에 인생갈아넣은 놈 하나 만났다가 이젠 자작룰은 다 거름
잘 만든다 싶으면 다들 지 팀이나 지 풀 있음
잘 만드는 애들은 이미 팀 있는 애들이 자기네 팀원들하구 이것저것 뚝딱뚝딱 하는 편임. 만들기 시작할때부터 "우리 ~이런거 만들어볼까요?" 하는거라 어떤 룰을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게 잡을 수 있고, 그런걸 만드는 과정도 다같이 즐기는 편이라더라
가끔 가다 보면 해외 룰 공부도 열심히 하면서 제대로 볼만한 룰 만드는 사람들이 있긴 한데 그런 사람들이랑 같이 플레이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
그게 어떤 의미지 너무 외곬 기질이 강해서 그렇단 거?
걍 그정도로 신경써서 제대로 된걸 만드는 사람 자체가 수가 많지 않으니까 그만큼 같이 플레이 하기도 어렵단거임.
있긴 있나 보네
있음
자작까진 아니고 하우스를 듬뿍 얹은 엔지니어형 마스터는 봤음. 내 인생 최고 마스터 1위를 다툼
외곬 기질 강하고 고집 세서 같이 하기 힘듦
카페에서 자작룰만 돌리는 마스터 하나 만난적 있었는데 말 하는거 하나하나 트집잡아서 개인톡으로 시비걸고 지가 만든 설정뽕에 취해서 턀에 인생갈아넣은 놈 하나 만났다가 이젠 자작룰은 다 거름
잘 만든다 싶으면 다들 지 팀이나 지 풀 있음
잘 만드는 애들은 이미 팀 있는 애들이 자기네 팀원들하구 이것저것 뚝딱뚝딱 하는 편임. 만들기 시작할때부터 "우리 ~이런거 만들어볼까요?" 하는거라 어떤 룰을 만들고 싶은지 명확하게 잡을 수 있고, 그런걸 만드는 과정도 다같이 즐기는 편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