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살할까 말까 고민하는 상황 vs 스스로는 완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나 자살할까봐 전전긍긍하는 상황뭐가 됐든 coc 출시하고 플레이 할 만큼 플레이 하다가 검수 나오면 검슈 펀딩도 하고 죽어야 할 텐데대충 2020년 까진 살아있어야 하는데 어휴 까마득 하다...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도 끝나는 거 봐야 할텐데 어휴.,.
전자가 위험하지 후자는 말릴수라도있지.
힘들 때 생각해봤는데, 영 안되면 절간이나 수도원 가서 살아도 되지 싶더라. 밥은 줄테고 틈나면 책을 보든 명상을 하든, 어떻게든 살 순 있지 않으려나....
뒤. 앞은 자기가 삶을 결정할 정신머리가 있는거고 뒤는 어쨌든 남 보기에 존나 위험해보인다는 말 아님? - For the Dark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