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툴루 신화에서 사람들 미치는거 좋아해서 하게 됐는데 trpg 하게 되니까 신화생물이나 고대존재는 끝물에 나오공, 거의 추리, 방탈출겜 하는거 같네.. 나 추리소설은 좋아하지만 방탈출은 영 못해서 멍때리면서 사람들 하는거만 보고있다 ㅜㅜ
솔직히 사람 미치는거 보고싶으면 CoC가 아니고 러브크래프트 전집이나 읽는게 맞음 나도 CoC는 재미없음
그럼 무슨 tr 좋아해?
걍 DnD나 하지 나도 럽크 좋아해서 COC로 처음 접했다가 내가 생각하던거랑 너무 달라서 때려쳤음
ㅇㅋ ㄱㅅ
책으로 읽는 그런감성 절대 구현 안돼 걍 다른겜 해ㅋㅋ
ㄱㅅㄱㅅ
나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막 방을 뒤진다거나 기능같은거 굴린다거나 그런 rp는 하는거지? 절대 비꼬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왠만하면 레일로드라 막힐일이 없거든...
나오면 미치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일것 같은데, 너무 일찍나오면 찍 싸고 끝나지않을까
공식시날들은 방탈출느낌 적은데... 일본발이나 트이따발 시날들 한거아님?
다른 시날은 어때?
공식시날들 초여명에서 출판한거 해바. 약간 돌아다니면서 문제 해결하는 느낌임.
ㄱㅅ
일본발이나 트이따 발을 피하셈. 특히 개요에 갑자기 눈을 떠보니 여긴 어디? 같은 종류는 피해라 무조건. 개노잼임. 진짜 맥락없이 방탈출하게 만듬
다른 시날은 어떰?
공식 시날들은 재밌음. 대신 탐사자가 적극적으로 파헤치려고 해야함. 뭐랄까 호기심에 목마른것처럼? 그러면서 이런저런 사실을 알게되면서 이성 잃어가고 하는게 잼임. 근데 소극적으로 무서운거 나올거 같다면서 안하면 이도저도 안됨ㅋㅋㅋ
아 ㄱㅅ
ㄹㅇ 일본발이나 트위터발 구인이면 대부분 그지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