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에 상품 받아서 사실상 광고하는 놈들 말은 일단 거르면 되고
출시 직후에 제대로 읽지도 않았는데 아마존에서 5점 주고 레딧에서 허벌나게 빨아주는 새끼들 천지임.
호드 오브 더 드래곤퀸도 딱 그랬고
보겜으로 비유하면 킥스 펀딩만 넣고 BGG에 생각없이 10점박는 병신이랑 별다를거 없음

지금 아윈데도 딱 발매 직후의 거품 다 빠진거같다
아무리 봐도 잘 쳐줘야 5판 공식 내에서도 평타수준이고 빡빡하게 잡으면 그냥 거르는게 맞는 수준인데
출시 초기에는 갓갓호러어드벤처라느니 필구라느니 별의별 알못들 다 튀어나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