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댄디도 그렇고
코어룰 번역보다는
캠페인 북이 가장 핵심 같은데
솔직히 영어 해석하면서 할 자신도 없음
뉴비 마스터나 뉴비 플레이어에게는
이미 잘 짜여진 캠페인 시나리오 따라가는게 가장 재밌을 것 같아서
캠페인 북이 좀 활발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쩝
솔직히 댄디도 그렇고
코어룰 번역보다는
캠페인 북이 가장 핵심 같은데
솔직히 영어 해석하면서 할 자신도 없음
뉴비 마스터나 뉴비 플레이어에게는
이미 잘 짜여진 캠페인 시나리오 따라가는게 가장 재밌을 것 같아서
캠페인 북이 좀 활발하게 나왔으면 좋겠는데
쩝
예전이었으면 몰라도 요즘은 오히려 캠페인/세팅북 수요가 덜할걸
ㅇㅇ 파란새 아기들은 자체 시나리오 더 좋아하니까...
디앤디 서베이에서도 공식 세팅은 커녕 모듈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대다수였음. 트위터 때문 아님...그리고 골라리온 제대로 쓰는 곳은 더 적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