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인 어둑이 님은 사정상 참가하지 못하시지만, 저희 둘이 해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았습니다.


기회만들기나 극복의 판정 난이도는 2로 고정하고, 플레이어 각자가 원하는 능력치로 주사위 굴리는 식으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요.


이현범과 강청이 어떤 식으로 대결하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