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렌초니 라이플, 미첼 로렌초니가 17세기 중반 개발
(아래)칼트호프 라이플, 헤르만 콜트호프가 17세기 증반 개발
1600년대부터 다총신이 아닌 연발화기의 시초들이 등장하기 시작함. 공통적으로 화약 탄창과 탄알 탄창 두 개가 동시에 들어 있어서 기계적 과정(콜트호프는 레버 씀)을 통해 둘 다 약실로 전달되는 게 특징임.
물론 당연히 비싸고 정교하며, 화약재로 인한 문제도 있기 때문에 부자들이나 정예 부대로(덴마크는 무기고 경비대에 칼트호프를 백여정 지급했다) 사용이 제한됨.
새뮤얼 핍스의 일기에도 로렌초니 연발총 보고 감탄한 기록이 있다.
우리의 영웅은 아무래도 부자일거고, 이런 데 돈 아낄 생각이 없을테니 문명적 해답이 될 거
걍...있는 데이터 쓰자...
장전 20초넘는데 1라운드 장전이 신경쓰인대자너
그냥 어디서 오파츠 하나 주웠다고 하자. 장전하는데 6초걸리는 상위문명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