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래랑 다른 팀인데
or아닌 tr이었구
여긴 무조건 트롤하느 사람이 두명이었음
상점주인 npc 줘패는 사람
coc에서 혼자 협력 안하고 겁에 질려서 벌벌떨고
팀킬하는 사람
이팀은 또 골때리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혼잣말 자주하는 사람
한본어 쓰는 사람도 있었음
팀도 좀 이상한게 누가 뭐 먹으라고 대량으로 쏘면
누구도 고맙다고 안하고 그냥 먹음..
누가 샀냐고 물어보지도 않는건 당연..
난 tr 당시 초짜라 원래 tr팀이 다 이런줄
근데 or은 더 이상하다고 겁주고 턀갤에서 들은게 있어서
계속 있었음..
근데 오히려 or 가니 더 괜찮었음..
미안하다/고맙다는 진짜 기본중에 기본인데...;
온라인이든 현실이든 트롤은 있으니까 ㅋㅋㅋ온라인에서도 잘 만나면 없는거고 현실에서 못만나면 힘든거지 뭐.
근데 그게 고정팀이었구 다들 해탈한거같드라
어우 장난 아니네 사회겜이 맞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