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도 결국 룰북을 이용해서 여러명이 진행하는 보드게임같은 거잖아?
그래서 보통은 마스터가 진행하는 게임의 룰북을 구매해놓고 게임을 진행하고 플레이어들도 대부분 룰북을 구매해놓고 말이야
근데 새로 입문하는 사람은 룰을 잘 모르는데 룰북을 구매하기엔 부담스럽잖아 온라인서점에서도 몇만원은 하니까말이야 그래서 대부분의 파티가 입문자들은 룰북없어도 알려주면서 도와주잖아?
근데 입문자가 재밌어서 1년 넘게 trpg를 하는데 계속 룰북을 안사고 다른사람의 도움만 받아서 플레이를 함
나는 기본적으로 온라인게임이나 보드게임도 판매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고 이용하는 것처럼 trpg도 오래하려면 룰북을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네라면 저상황에서 저사람도 룰북 사야된다고 말할 것같냐?
가끔보면 trpg를 몇년째 하고 있는데 룰북이 한권도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런 사람들보면 내생각이 틀린건가 하고 의심이 간다.....
그래서 보통은 마스터가 진행하는 게임의 룰북을 구매해놓고 게임을 진행하고 플레이어들도 대부분 룰북을 구매해놓고 말이야
근데 새로 입문하는 사람은 룰을 잘 모르는데 룰북을 구매하기엔 부담스럽잖아 온라인서점에서도 몇만원은 하니까말이야 그래서 대부분의 파티가 입문자들은 룰북없어도 알려주면서 도와주잖아?
근데 입문자가 재밌어서 1년 넘게 trpg를 하는데 계속 룰북을 안사고 다른사람의 도움만 받아서 플레이를 함
나는 기본적으로 온라인게임이나 보드게임도 판매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주고 이용하는 것처럼 trpg도 오래하려면 룰북을 돈을 지불하고 구매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네라면 저상황에서 저사람도 룰북 사야된다고 말할 것같냐?
가끔보면 trpg를 몇년째 하고 있는데 룰북이 한권도 없는 사람도 있더라 그런 사람들보면 내생각이 틀린건가 하고 의심이 간다.....
그사람이 잘못된거지 재미있는 룰이있으면 북을사서 심도있게 읽어서 플레이를 발전시킬생각이여야지 남들 도움받으면서 하는거면 그냥 거지나 다름없음
얼마나 한다구
룰이 뭔대?
팀단위로 굴러가면 팀에 책 몇권 갖다쓰는 경우는 흔함
근데 1년쯤 했으면 책 몇권 살만도 한데
뭐 알려주는 GM이나 팀원이 피로하지 않으면 문제는 아닌데 룰북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편임만약 맘에드는 팀원이 그런 상황이면 그냥 간식 선물한다는 느낌으로 내가 걍 룰북하나 사서 보내줄듯,
정발룰이면 룰 사는게 좋은데 비정발 룰이면 어차피 못읽으니깐 사라고 하기 좀 그럼
팀마다 룰북이 1권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해. 돌려보거나 하기 불편하니 2권정도는 필요한거고. 팀원들 전체를 위한 행동이나 지출이 부족한것인지 여부를 따지고 싶어. 모임에서 자기 돈만 아끼려하면 기분상 곱게 보기 힘들지. 팀마다 다르지만 직장인과 학생이 서로 지출에 차등을 두거나, 직장인이 맛있는걸 쏘는 식으로 팀이 원할하게 유지되도록 하기도 하잖아.
COC의 타이만계열이랄까, 트윗쪽RPG랄까는 아이돌덕질 문화를 어느정도 따라하고 있어. 모두 컨텐츠(룰북&시나리오북)을 구매하고서 (열어보진 않더라도) 마스터에게 돌려달라도 한다처럼 말이지. 이런 의도도 납득이 안되는 건 아니야. OR이라거나 이런 느낌의 팀이라면 이유를 설명하고 사라고 하는게 좋겠지.
TRPG라면 1팀 1룰북도 괜찮지만, ORPG는 룰북을 실시간으로 돌려가며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전원 구비가 기본적인 매너임. 도와준다고 해도 1년 넘게 안 사는 건 심각한 비매너.
https://cafe.nav/er.com/trpgdnd/81541
이거
네캎에서 룰북 가지고 토론한건데 읽어바
중간에 슬래쉬지우면 됨
1년이나 됐는데 한권도 안 사는건 좀 양심터진듯
그정도로 즐겻으면 팬심에서라도 하나 사주는게 맞지 사람들이 괜히 명작 나오면 부랄 탁 치면서 3개씩 사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