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다거나 짜증나거나 그런 건 아님 죽창 기대했으면 미안

선언같은 거 고민하거나 그럴 때면 대개는 어... 음... 흠 그럿군,,, 이런 소리 내잖아. 안 내는 사람도 있고.

이 사람은 가만있자하~ 여기서 어떻게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 콧노래 흥얼거리면서 고민함
스토리 진행이나 RP할 때는 안 해. 근데 이 사람은 고민되는 거 있을 때랑, 스토리 진행이랑 상관 없는 자유시간같은 거 있으면 하는 말에 운율을 빼먹지를 않음. 어디 보자~ 지금 사야 하는 물건이 또 뭐가 있었지이~ 이럴 때도 있고 아니면 그냥 가요 부를 때도 있음. 아재 갬성이라고 해야 하나

플레이어로서는 평범함. 시간 잘 지키고 룰 숙지도 필요한 만큼 하고 돌아돌아가면서 마스터링하는 팀이라 가끔 마스터도 맡는데, 진행할 때도 그냥 평범하게 가다가 룰 참조할 부분 같은 거 있으면 또 그게 그게 몇 페이지였드라아~ 노래 부르면서 찾음

넘 재밋는 사람이야 평생 우리 팀에만 있어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