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 악이라고 해서 동료를 통수치는 혼돈 악만 있다고 생각하면 거기에서부터 어려워지는것임. 혼돈 악이지만 팀원들과 협력할 이유(+통수치면 안되는 이유)가 분명히 존재하는 캐릭터부터 짜나가기 시작하면 그건 덜어렵고 파티원들도 머라안하게됨
익명(211.210)2021-03-04 15:00
답글
내 생각에 혼돈 성향에 그럴 이유가 있다는건 좀 어려울것같애 - dc App
익명(123.248)2021-03-04 15:01
답글
그건 네가 시각이 편협해서 그런거 아닐까... 혼돈 악 중에서 완전 파괴왕 같은 애들도 있는데 사회적인 시선이나 자기 목적을 위해 선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는 캐릭터들도 엄청 많아. 진짜 파괴왕 이런거 하면서 동료 통수도 마구 치고싶다 하는건 좀 그건;;;싶은거고
익명(211.210)2021-03-04 15:04
답글
그런가 근데 시각이 편협하다는건 들을때 좀 별로네 - dc App
익명(39.7)2021-03-04 18:48
혼돈악도 일행이 마음에 들거나 자기 목표상 도움이 되면 통수를 안 치겠지
익명(115.140)2021-03-04 15:01
던월은 질서/혼돈/선/악 중 하나만 고르잖워
ROTARING(rpg7754)2021-03-04 15:01
답글
그랬나 오래되서헤깔림 ㅋㅋ
익명(118.235)2021-03-04 15:02
답글
헤깔림은 뭐임 아';;;;;;;;;;;;;;;;
익명(211.210)2021-03-04 15:04
패파 킹메이커에 나오는 혼돈악 하프오크처럼 하는게 제일 편함. 자기 성질대로 하고 싶고 막나가고 싶은 때가 있지만 자기한테 불리하거나 동료들이 원치 않으니 참는다참아
익명(223.38)2021-03-04 15:01
답글
패파 킹메이커? 영화야?
익명(118.235)2021-03-04 15:03
답글
피시겜
익명(223.38)2021-03-04 15:0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4 09:30
답글
미안 헤깔림
익명(118.235)2021-03-04 15:02
하는 일 자체는 악한데, 자기 손이 닿는 한에서는 선을 행하는 악인도 있음. 일본 만화에서 표현되는 야쿠자들이 흔히 그러는데, 적이나, 배신자한테는 한 없이 무자비해지고, 자기 손에 닿는 먹잇감은 사기도 치고, 협박도 하면서 구렁텅이로 떨어트리면서 '그러나 약자는 건드리지 않는다.'하면서 아이한테나 몇몇 사람한테는 착하게 대하고, 의리는 지키는 거지. 사제 악을 예로 '남을 해침으로써 자기의 교회나 신의 우월함을 증명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까' 동료들하고는 모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의리는 지키면서 은근 슬쩍 '포로로 잡은 이들을 잔인하게 죽임으로서 신의 우월함을 증명하고 싶어함'을 드러낸다거나, (동료들이 막으면 일단 참는다거나 그러겠지) 먼저 '그냥 교회에 몰아넣고 독가스를 뿌리면 안돼?'같은 아이디어
익명(61.73)2021-03-04 16:20
답글
를 던진다거나 하는거야. 그리고 마스터한테 따로 요청도 하고, 플레이어들한테도 어느정도 예고를 한다음에 다들 어느정도 ㅇㅋ 그런 장면 재밌겠네 하면 조금 폭주해서 실제로 그런 악한 일을 저지른 다음 수습하는 이야기로 이어갈 수도 있을 거고.
그냥 지금은 안내켜서 안한다고 해도 되지않을까 - dc App
PC 대신 NPC한테 혼돈 악 스럽게 행동하는법도 있고 - dc App
혼돈 악이라고 해서 동료를 통수치는 혼돈 악만 있다고 생각하면 거기에서부터 어려워지는것임. 혼돈 악이지만 팀원들과 협력할 이유(+통수치면 안되는 이유)가 분명히 존재하는 캐릭터부터 짜나가기 시작하면 그건 덜어렵고 파티원들도 머라안하게됨
내 생각에 혼돈 성향에 그럴 이유가 있다는건 좀 어려울것같애 - dc App
그건 네가 시각이 편협해서 그런거 아닐까... 혼돈 악 중에서 완전 파괴왕 같은 애들도 있는데 사회적인 시선이나 자기 목적을 위해 선한 사람 코스프레를 하는 캐릭터들도 엄청 많아. 진짜 파괴왕 이런거 하면서 동료 통수도 마구 치고싶다 하는건 좀 그건;;;싶은거고
그런가 근데 시각이 편협하다는건 들을때 좀 별로네 - dc App
혼돈악도 일행이 마음에 들거나 자기 목표상 도움이 되면 통수를 안 치겠지
던월은 질서/혼돈/선/악 중 하나만 고르잖워
그랬나 오래되서헤깔림 ㅋㅋ
헤깔림은 뭐임 아';;;;;;;;;;;;;;;;
패파 킹메이커에 나오는 혼돈악 하프오크처럼 하는게 제일 편함. 자기 성질대로 하고 싶고 막나가고 싶은 때가 있지만 자기한테 불리하거나 동료들이 원치 않으니 참는다참아
패파 킹메이커? 영화야?
피시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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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 헤깔림
하는 일 자체는 악한데, 자기 손이 닿는 한에서는 선을 행하는 악인도 있음. 일본 만화에서 표현되는 야쿠자들이 흔히 그러는데, 적이나, 배신자한테는 한 없이 무자비해지고, 자기 손에 닿는 먹잇감은 사기도 치고, 협박도 하면서 구렁텅이로 떨어트리면서 '그러나 약자는 건드리지 않는다.'하면서 아이한테나 몇몇 사람한테는 착하게 대하고, 의리는 지키는 거지. 사제 악을 예로 '남을 해침으로써 자기의 교회나 신의 우월함을 증명합니다.'라고 되어 있으니까' 동료들하고는 모험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의리는 지키면서 은근 슬쩍 '포로로 잡은 이들을 잔인하게 죽임으로서 신의 우월함을 증명하고 싶어함'을 드러낸다거나, (동료들이 막으면 일단 참는다거나 그러겠지) 먼저 '그냥 교회에 몰아넣고 독가스를 뿌리면 안돼?'같은 아이디어
를 던진다거나 하는거야. 그리고 마스터한테 따로 요청도 하고, 플레이어들한테도 어느정도 예고를 한다음에 다들 어느정도 ㅇㅋ 그런 장면 재밌겠네 하면 조금 폭주해서 실제로 그런 악한 일을 저지른 다음 수습하는 이야기로 이어갈 수도 있을 거고.
야쿠자나 조폭같은거지 뭐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