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취미로 하려고 룰북 사서 해보려하는데 시나리오 돌리기 전에 준비하는건 보통 어느정도함?
메모장에 시나리오 읽어보면서 어느 묘사 해주고 대충 어느 판정 되고 판정 결과 적어두고 이정도면 버벅이진 않겠지?
그리고 아이디어 판정은 지능 수치랑 비교해서 성공시키는거야?
친구들이랑 취미로 하려고 룰북 사서 해보려하는데 시나리오 돌리기 전에 준비하는건 보통 어느정도함?
메모장에 시나리오 읽어보면서 어느 묘사 해주고 대충 어느 판정 되고 판정 결과 적어두고 이정도면 버벅이진 않겠지?
그리고 아이디어 판정은 지능 수치랑 비교해서 성공시키는거야?
1. 단편이나 중장편이냐, 사람마다 준비하는게 다름, 난 단편은 7일정도 준비하는편임. 사람마다 편차가 다름. 2. 괜춘 3. 아이디어 판정은 탐사자(PC)가 단서를 찾지못하고 막히거나 진행사항이 막히는 경우(다이스 굴림이 좋지않아 더 이상 단서를 얻기 힘들 때) 지능 굴림으로 이전 기억이나 혹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떠올린다는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거 같음. 성공시 떠올렸다라던가 혹은 주머니에 있었다던가 npc가 지나가면서 한 이야기를 기억했다던가. 글고 보통 아이디어 판정 주는 것보다 단서를 많이 뿌려두거나 혹은 다른 곳에서 주는 방법도 좋음.
할 친구들이랑 감잡는역으로 각각 1인 세션을 몇번 돌려봤는데 말해준 장소들도 그냥 지나칠때가 있어서 아이디어 판정이 뭔지는 확실하게 잡고 가야 할거 같았어. 아이디어는 단서를 못보고 지나쳤을때 그게 필요한 시점에서 굴려서 전에 지나쳤던 장소에 관련된게 있었다는 식으로 알려주는게 좋겠지?
그러면 좋긴한데 자주 쓰면 만능 열쇠라고 생각하니까 제한을 두면 좋을거같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끔 유도하는게 좋음.
장면묘사같은거 미리미리 대본 써놓는거 좋더라. 이 장면은 가겠다 싶은곳. 소설스럽게 혹은 영상보는것처럼 묘사하는게 바로바로 나오지는 않오니깐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