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플레이어에게 PvP 당해서 죽고 플레이 때려친 것처럼 써놨는데,

편도용사에는 원래 PvP 규칙 같은 게 없어ㅋㅋㅋㅋㅋㅋㅋ


D&D야 적이랑 아군 모두 AC가 있지만

편도용사는 PC의 경우 명중치(명중에 사용할 수 있는 근력/지력)만 있고,

그 수치로 판정해서 몬스터의 방어치를 넘기면 전투 승리, 못 넘기면 전투 패배라는 시스템임

당연히 PC에게는 방어치라는 게 없으므로 PvP가 존재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본인이 써 놓은 얘기를 다시 보면,

존나 진상질하는 본인에게 짜증 난 마스터가 플레이어랑 합심해서

있지도 않은 PvP 규칙 만들어서 죽이고 쫓아냈다는 결론만 나옴



본인은 게임 외적으로 괴롭힌다느니 뉴비 배척이니 써놨는데,

본인이 플레이 내에서 했다는 내용 보면 그런 꼴 당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던지라 웃음만 나옴


이걸 셀프 죽창이라고 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