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부분의 팀에는 비욘드 등 배부 자료가 전부 있음
이게 없더라도 디앤디 기본룰이 상당히 심플하기 때문에
모르는 건 마스터한테 배우면 됨
2. 마스터라면 더더욱 사면 안 됨
확장팩이나 dlc 개념의 '서플리먼트'라는 게 존재하는데
자나사니, 타샤니 씹덕들이 하는 말 알아듣고
게임 본격적으로 해보려면 이게 있어야 함
이건 정발이 안 되었기 때문에 어차피 영어로 봐야 함
3. 이후로도 추가 지원은 없을 예정임
일 좃까치 해서 라이센스 없어짐
4.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돈값을 못함
게다가 용어 통일이 지좆대로이고
엉뚱한 오역이 있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원서랑 대조해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이중지출임
5. 디앤디 정발판을 출판한 회사는
여러 의미로 trpg계에 이완용 같은 존재임
개같은 퀄리티의 물건을 팔아서 trpg 잠재 유입 인구를 차단했으며
이새끼들이 개발새발 한번 먹튀한 덕분에
앞으로 디앤디 5판을 우리가 한글 정발로 다시 볼 수 있는 가능성은 요원해짐
이딴 회사에 재정적 보탬을 주면 옳지 않음
이게 없더라도 디앤디 기본룰이 상당히 심플하기 때문에
모르는 건 마스터한테 배우면 됨
2. 마스터라면 더더욱 사면 안 됨
확장팩이나 dlc 개념의 '서플리먼트'라는 게 존재하는데
자나사니, 타샤니 씹덕들이 하는 말 알아듣고
게임 본격적으로 해보려면 이게 있어야 함
이건 정발이 안 되었기 때문에 어차피 영어로 봐야 함
3. 이후로도 추가 지원은 없을 예정임
일 좃까치 해서 라이센스 없어짐
4. 퀄리티가 전반적으로 돈값을 못함
게다가 용어 통일이 지좆대로이고
엉뚱한 오역이 있는 부분은 필연적으로 원서랑 대조해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러면 이중지출임
5. 디앤디 정발판을 출판한 회사는
여러 의미로 trpg계에 이완용 같은 존재임
개같은 퀄리티의 물건을 팔아서 trpg 잠재 유입 인구를 차단했으며
이새끼들이 개발새발 한번 먹튀한 덕분에
앞으로 디앤디 5판을 우리가 한글 정발로 다시 볼 수 있는 가능성은 요원해짐
이딴 회사에 재정적 보탬을 주면 옳지 않음
그새끼들이 댄디 정발을 워낙 조져나서 돈법사가 다시는 한국에 정발 안내줄것 같다 씨발
아직 희망은 있다 비욘드 한글판이 나오면 돼
1. 중학수준 영어도 안되서 룰북 해석도 안되면서 비욘드로 사놓고 에러플 내거나 알려달라는 플레이어 죽빵 때리고 싶음.
2. 자나타와 타싸는 마스터링 하는데 필수요소가 아니며, 영어가 좀 되서 서플먼트를 사용하겠다는 마스터는 게임 데이터만 뽑아오면 되기 때문에 번역을 많이 할 필요가 없음. PHB, MM, DMG를 좆같이라도 번역해 놓은걸 사는 것은 설정들을 번역해서 읽는 과정을 아주 편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임
어떤 병신새끼는 뉘앙스 하나하나까지 오류라고 과장된 에라타를 써재끼고 비욘드는 커녕 초등교재 읽어야할 애들이 밈 삼아 한글판을 욕하고 있는데 누가 이 판에 다시 5판을 번역할까 ㅋㅋ 출판사도 병신이지만 니들도 한몫 하고 있는거야
이러니까 정신병자 소릴 듣지
우와 정말 흥미롭다 사람이 이렇게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뒤로 불룩한 이마랑 드워프의 탄성같은 게 읽기 편하고 뉘앙스 차이라고 주장한다면 뭐 할말이 없겠다 ㅋㅋㅋ
1. 마스터한테 룰 알려달라고 하거나 하다가 에러플 내는 플레이어 죽빵 때리는 마스터랑 누가 같이 겜하고 싶을까? 중의적으로 해석되는 부분도 많고 잔룰같은 것도 있어서(멀클이라던가) 몇년씩 짬 있는 마스터도 가끔 룰 틀릴 수 있음. 2. 자나사는 조금 더 풍부한 컨셉을 위해선 반필수며, 각종 공식 시나리오또한 영어임. 그냥 자작 시나리오 만들면 안 되냐고? 그거 만드는데 드는 공력 어마무시함. 3. MM같은 거 ㅈ같이 번역한걸 쓰면 에러플 생김. 룰북은 소설책처럼 문맥으로 짐작할 수 없는 용어들도 있음.
왜 뜬금 병신 하나 집어서 싸잡아 욕함? ㄴㅋ그짝 물타기 스킬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네
너무 티나잖어 알바쉐끼야ㅋㅋㅋ
재고 처분하려고 필사적인 애가 있구먼
비추 실명제도 재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