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특수한 지형의 분지 안에 위치한 보울시티는 해가 들지 않는 도시로 유명했습니다.

이런 지형에 어떻게 도시가 생겨날 수 있는지, 어떻게 이렇게 거대한 도시가 형성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들이 있지만 그것은 지금에 와서는 그다지 중요한 논쟁이 아닙니다.


항상 밤과 같이 어두운 도시를 밝히는 것은 오직 기름으로 작동되는 아른거리는 가로등 뿐입니다. 

아른거리는 가로등 사이의 어둠을 틈타, 많은 범죄가 일어나고 관광객이나 특별한 목적으로

방문한 이들의 주머니를 터는 일도 많지만 보울시티를 방문하는 이들은 항상 적지 않았습니다.


도시를 방문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이곳에서만 행해지는 특별한 치료를 받기 위해 보울시티를 방문합니다. 

피의 치료라 불리우는 이 치료는 보울시티 주민들의 피에 흐르는 피를 이식하는 것으로서

바깥에서 알려지기를 어떤 병도 낫게 할 수 있는 기적의 치료라고만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피의 치료를 받기 위해서 이 곳을 방문한 방문객들로서 피의 치료를 받은 흔적인 

파란색 피 멍이 여러분의 손등에 남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모든 기억이 모호합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무슨 일을 했었는지 몸에 밴 기술과 마법 지식으로 자신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렴풋이 추측 만을 할 수 있죠.


마지막 기억은 뚝뚝 흐르는 피를 자신의 몸에 흘려 넣는 것이었으며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후에

옆에 놓여진 작은 일기장에는 다른 글씨는 모두 피에 젖어 지워진 채 자필로 


녹슨 열쇠를 찾아라.’ / ‘그들을 박멸하라.’ / ‘작부 일리아나에게 도움을 구해라.’


라고 적혀 여러분에게 더욱 큰 혼란을 주는군요.


그리고 번쩍 정신이 들어 주변을 살펴보니 당신과 같이 이 상황에 당혹스러움을 표한 채

이 작은 오두막에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는 다른 사람들을 볼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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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룰]
- D&D 5E

[사용 서플리먼트]

- 공식 발매 서플리먼트 모두 사용 가능

- UA 는 GM과 상담, HomeBrew 는 GM과 심도 깊은 상담


[사용 옵션 룰]

- Flanking, Gritty Realism


[시작 레벨]

- 1 레벨

- 마일스톤 식 성장


[인원 구성]

- 멋지며 매너 있고 남을 배려하는 신사, 숙녀 5 人

- 룰 숙지 여부 불필요(不必要)

-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알려줌


[스케쥴]

- 매 주 토요일 20시 30분 - 00시 30분

- 단 스케줄이나 세션의 진행 사항에 따라 30분 - 60분 추가 진행 가능

- 전원 참석하지 않아도 해당 인물은 병풍으로 취급하고 무조건 진행이 원칙

- 다음 세션에 중요한 스토리 라인이 있을 경우 쉴 수도 있음


[기타 사항]

- 호러 10%, 액션 활극 80%, 로맨스 5%, 코미디 5% 의 균형 잡힌 세션

- 크툴루 풍의 몬스터 등장 예정

- 다키스트 던전과 블러드 본을 합친 듯한 분위기

- 모티브는 스토커 시리즈, 다키스트 던전, 블러드 본, 아컴호러 카드 게임, 글룸헤이븐

- 결정적인 계기는 다키스트 던전 몬스터 메뉴얼 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