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문의 효과묘사에 중점을 둠? 아님 주문 대사나 주문시전 시 구성요소 묘사에 힘을 줌?? 난 전자만 했는데 후자도 한번 해보고싶어, 그렇다고 주문같은거 직접 외우기엔 2000년대 들어와선 보통 못봤어.. 영화에선 마법사들이 주문없이 마법쓰던데 흑흑 - dc official App
개개인 마다 다르지 난 플레이어 때는 의외로 시간 잡아먹어서 주문명만 외고, 마스터일 때는 풀영창 하고 추가 효과 넣음
디앤디는 구성요소가 재밌는게 많아서 써먹기 좋음
'소마법을 사용'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자여..."
선생님 연세가...
아 싯빨 누가 먼저 했네
"빛이여!!!"
주문의 영창과 무영창 모두 룰이 있는 겁스를 하세요!
나는 구성요소를 쓰는걸로 rp하는듯. 손짓을 하고나 바닥에 그림그리거나 모래가루 뿌리거나 이런 식으로. 그래서 컴포넌트 파우치를 스펠 포커스보다 선호함 - dc App
한두번 하고나서는 생략하지. 특히나 파이어볼같은건.... 이야기에 중요한 마법 특히나 특이한 마법은 좀 분량 배당받아도 다들 이해하니깐 그때 좀 달리고
어디에 쓸지를 고민하느라 정작 어떻게 RP할지를 고민한적은 없는것 같은데, 그냥 관련 키워드를 명령하는 식으로 했던것 같음 파볼이면 터져라 뭐 그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