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여캐밖에 안하고, 캐릭이름이 무조건 ㅁ으로 시작함
딱히 별 이유가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몇번 그렇게 하다보니 이제와서 콤보 끊기도 묘해져서 지키고 있는 편인데
너희들은 그런거 있냐 반드시 이거는 따른다든가 뭐 그런거
나 같은 경우는 여캐밖에 안하고, 캐릭이름이 무조건 ㅁ으로 시작함
딱히 별 이유가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몇번 그렇게 하다보니 이제와서 콤보 끊기도 묘해져서 지키고 있는 편인데
너희들은 그런거 있냐 반드시 이거는 따른다든가 뭐 그런거
남캐하다 죽으면 다음플은 무조건 남캐. 여캐하다 죽으면 다음플은 무조건 여캐. 그러다가 한 5~6플을 내리 여캐한 적도 있고
무조건 단무지 단순무식지랄 캐만 한다
극적인 컨셉을 하나 쓴 다음에, 플레이 준비를 시작한다...는 거? 주로 던전월드를 하니까. "구미호가 사는 사원" "그림자 숲의 에터캡" "바쿠나와의 노래" "불타는 숲" 이런 식으로 한 다음에 플레이어 캐릭터랑 엮고, 적,함정,난관,묘사,커스텀 액션 따위를 준비하지.
마스터링 할때 대부분 애드리브로 하는편. 근데 이건 하다보니 진짜 구성이 미약해지더라...근데 편해서 바꿀 생각이 안들어
포토샵으로 작업물 만들기. 지금까지 마스터링 하면서 다들 재밌다곤 하지만 실제로 제가 만족하지 못해서 그걸 보충하고자 세션에 필요한 요소를 포토샵으로 만들어서 피시들의 눈을 즐겁게 해드림.
첫룰 첫캐는 이름 정해진 걸로 짓기 2년전부터 깨져서 안지키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