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 크리드 참조
암살 수단들?
확실히 대상을 골로 보낼 무기와 명중 관련 스킬.
보고 오라고 마스터가 요구할 영화 세 편. 사실 나도 영알못이라 세 편 딱 정해 보라면 정할 거 없겠지만, 최소한 그런 건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함. 덤으로 팀에 칼리 아리니스 /택티컬 슈팅 수련자나 보안업체 관련 종사자가 있으면 편하겠지.
목격자를 다 쳐죽일 냉정함?
아니면... 사고사로 위장할 방법을 생각해내는 잔머리
텍섹
영화보다는 책이지. "자칼의 날"이라고 실제 암살자들도 애독했다는 고전 명작이 있잖냐.
캠페인에서 암살자의 역할과 행동에 대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의 이해도와 합의, 어쌔신 크리드를 하려고 했는데 던파 어쌔신을 들고 나와서 "이거 암살자에요 빼에에에엑!" 하는 플레이어가 나오면 그 팀은 나가리여
어쌔신처럼 생각하는 방법 가르치기
참여자간의 이미지 통일. 고로, 위에 루디니 이야기처럼 작품 몇개 정해서 그런 느낌으로 한다고 하는게 좋지
마스터가 관련 자료를 졸라잘알던가 하는게 우선 아닌가. 라면 끓일때 면이냐 물이냐보단 냄비부터일단-뭐
어쌔신 크리드 참조
암살 수단들?
확실히 대상을 골로 보낼 무기와 명중 관련 스킬.
보고 오라고 마스터가 요구할 영화 세 편. 사실 나도 영알못이라 세 편 딱 정해 보라면 정할 거 없겠지만, 최소한 그런 건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함. 덤으로 팀에 칼리 아리니스 /택티컬 슈팅 수련자나 보안업체 관련 종사자가 있으면 편하겠지.
목격자를 다 쳐죽일 냉정함?
아니면... 사고사로 위장할 방법을 생각해내는 잔머리
텍섹
영화보다는 책이지. "자칼의 날"이라고 실제 암살자들도 애독했다는 고전 명작이 있잖냐.
캠페인에서 암살자의 역할과 행동에 대한 마스터와 플레이어들의 이해도와 합의, 어쌔신 크리드를 하려고 했는데 던파 어쌔신을 들고 나와서 "이거 암살자에요 빼에에에엑!" 하는 플레이어가 나오면 그 팀은 나가리여
어쌔신처럼 생각하는 방법 가르치기
참여자간의 이미지 통일. 고로, 위에 루디니 이야기처럼 작품 몇개 정해서 그런 느낌으로 한다고 하는게 좋지
마스터가 관련 자료를 졸라잘알던가 하는게 우선 아닌가. 라면 끓일때 면이냐 물이냐보단 냄비부터일단-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