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거나 참여 안하거나 딴짓하는게 눈에 보이느 애들보면 너무 빡쳐 예전에는 에휴 그런갑다 했음 요즘은 내가 왜 참아야하나 싶음 문제는 시발 내가 마스터가 아니란 거지 내가 지랄하면 마스터도 속 시원하다고 여길거거든? 그래도 마스터도 아닌 놈이 지랄하는게 좀 이상하잖아 군기빈장이 말이 반장이지 gm이 해야한다고 나도 쓴소리 하긴 싫은데 대신할 마스터가 넘 착해 그렇다고 세션 망해가는걸 볼 순 ㄴㄴ 어쩌면 좋니
나는 좆같다고 말함. 그런데 문제는 팀이 와해되더라
몇 번 그러니까 결국 친구들이랑 하고 있음
마스터도 하기 그팀 계속 하기 싫은거다. 중간에 때려치고 싶은데 욕먹을거 같으니 적당히 하다 정리하려는게 아닐까 싶다. (내 경험담임)
좇같으면 말하는게 최고임 하다못해 찔러나보던가
아님 마스터랑 따로 얘기를 해 빼고 진행하자고
어떻게 딴짓함?
좆같은걸 굳이 마스터만 이야기해야하는것도 아니고, 딴짓은 예의와 재미의 영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