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르냐.

내가 생각한 건 어크나 메기솔처럼 \'냉정하게 따져 보면 말도 안 되는 걸 그럴싸하게 묘사한\' 류였고,
이런 판타지성은 RPG 플레이의 전제라고 생각해서 언급한 거였는데

정작 다른 사람들은 자칼의 날이나, 혹은 방향성은 다르지만 현실에 가까운 류 이야기 하고 있네.


그런 의미에서, 일단 이미지 통일부터 하라고 확실히 해두겠다.
플레이 시작 때 이 꼴 나면... 백합사펑처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