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수정할 데가 많냐

이거 이대로 나오는 거 아니지? 초벌이지? 그렇다고 해줘

중간에 대체 뭔말을 하는건지 모르는 문장이 나와서 진짜 띵하다

28페이지에 수정치 두번째 설명 예시가... ‘~이거나’로 해석하는거지? 한국어도 해석해야하네

펀딩한 게 초여명이랑 편도용사만 해봐서 내용에 불안한 적은 없었거든

근데 여긴 말이 좀 있어서 펀딩 밀어준 것도 밀어준 거지만

그래도 괜찮은 제품을 받고 싶어서 검수 도움 줘야지 하고 꼼꼼히 봐보는데 답답하다

레이아웃은 변경하겠거니 하고 넘어가려는데 너무 신경쓰여..

문장 한 줄마다 배치하는 식으로 했나..

직장인이라 시간날 때 해줄라는데 제때 알려줄 수 있을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