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왔는데 FVTT라고 해서 뭔가 했더니 


예전에 차세대(?) VTT로 언급되던 파운드리네.


롤20의 특유의 로딩 답답함이 너무 싫었는데, 강제적으로 호흡이 끊겨서...


발게3 하다가 TRPG 맛 때문에 다시 돌아옴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