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 한글로 산거 너무 좋았다
갤럼들 말로는 번역 개판이라던데
솔직히 크게 와닿진 않는다
가끔가다 이게 뭔개쌉소리지 하는 것들 몇개씩 튀어나오는데
몇번 더 읽어보면 대충 이해가거나 하는정도여서
읽는데 지장이 있을정돈 아니었다
지금 갖고있는게
한글판 코어 3권이랑
타샤,자나사,볼로 있는데
영판 읽는데 한글판 읽어둔게 도움 많이 됐다
책이 어떤 느낌인지 파악을 하니까 영판도 잘 읽히더라
아 그러고보니 룰북 읽는거 말고 플레이할 때 문젠 있었다
Investigation 굴려주세요
???
그...조사? 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
첫 티알때 나 빼고 죄다 영어가 익숙하더라ㅋㅋㅋㅋ
캐릭터 시트지도 처음가서 한장 받았는데
그것도 다 영어로 적혀있어서 당황했다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초짜가 영어판 그대로 읽는 것보다야 당연히 낫지. 그런데 맛만 볼 거면 스타터나 베이직룰 정도로 충분하고 깊게 팔 거면 어차피 원서를 사거나 비욘드로 가야 하니까 애매한 거.
늘 하는 얘기지만 초보는 책 사는 것보다 팀 구하는 게 우선이고, 팀 구했으면 그 다음에는 팀의 조언 받아서 결정하는 게 좋음.
찍먹비 65000은 비싸긴 하네ㅋㅋ - dc App
영어 아니고 한국어라는 점이 크죠. 65000원은 말도 안 되고 아마존 가격 25불에 한국어라는 메리트 합쳐서 30000원정도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본인이 마스터링 하지 않는 이상 문제없음.. 케이크에 개미가 수십마리 들어가있는데 골라먹으면 탈은 안나는 느낌.. 완식해야하는 마스터는 얄짤없고
ㅇㄱㄹㅇ
아무리 개좆같이 써있어도 자국어라는게 조오오온나 큰 장점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