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 등은 '판타지'라는 심상지평을 새롭게 연 작품으로써의 가치는 남아있어도
소설로써의 가치가 남아있다고 하기엔 힘들어지고있다.
니네 헤로도토스나 짜라투스트라 이런게 재밌는 만화나 라노벨 읽히듯이 술술 읽혔냐?

판타지라는 심상을 공유하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교양서적이 되가고 있는 느낌이야......
흔히 교양이라 불리는 것들을 좋아한다고 하는 녀석들이 있으면 이자식 허세충인가? 하고 의심부터 하게되는것처럼
반지의 제왕 좋아한다는 녀석이 있으면 허세충인지 의심부터 하게됨.

실제로도 반지의 제왕 재밌게 읽었다는 녀석들은 대부분 거들먹거리기 좋아했었고....
반지의 제왕 좋아한다는 애들 좀 거르고 싶은 그런게 있음.


ps.아 물론 적당하게 이름 댈 때 쓰는건 빼고. 애초에 그런건 적당히 둘러대라는게 보이잖아.
ps2.40대 이상 아재들도 제외. 아 ㅋㅋ 님들은 반제랑 연배 비슷하시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