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이니 씹덕이니 이런건 둘째치고
판타지의 세부 장르를 구분하기는 커녕 그런게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사람이 "나는 그런거 몰라도 판타지 지식 안 부족한데? 그게 중요함?"이라고 말하고 있으니까
나름 판타지 좀 빤다는 놈들이 답답해서 뿔나는건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느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