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면접 보면
1. 재밌게 했던 세션
2. 장송의 프리렌
이 두가지로 답하면 될 거 같다고 조언 들어서 이제 해결된 줄 알았는데.
인터넷 커뮤니티는 원래 A라는 말을 B라고 듣고 C라고 주장하는 동네니까 신경 쓸 거 없지 않을까
장작이없어서 뼈다귀에서 남은 살점이라도 씹뜯맛보고 즐기려고 사골 들고옴
인터넷 커뮤니티는 원래 A라는 말을 B라고 듣고 C라고 주장하는 동네니까 신경 쓸 거 없지 않을까
장작이없어서 뼈다귀에서 남은 살점이라도 씹뜯맛보고 즐기려고 사골 들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