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놓고 말하면 각종 씹덕새끼들이 추하게 불타면서 덤벼들거 아니까 다들 걍 입닫고 있는거지. 솔직히 인류 최후의 도서관이 불탈때 가장 먼저 가지고 나와야할 책 목록을 세워보면 그 중에 라노벨은 없으니까.
어쨌든 문화의 우열은 있되, 그걸 즐기는 사람들을 그들이 향유하는 문화로 평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드러내놓고 말하면 각종 씹덕새끼들이 추하게 불타면서 덤벼들거 아니까 다들 걍 입닫고 있는거지. 솔직히 인류 최후의 도서관이 불탈때 가장 먼저 가지고 나와야할 책 목록을 세워보면 그 중에 라노벨은 없으니까.
어쨌든 문화의 우열은 있되, 그걸 즐기는 사람들을 그들이 향유하는 문화로 평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
영화든 책이든 킬링타임 용도의 작품들도 그 나름의 명작은 있지 - dc App
같은 격투기 영화라도 클레멘타인과 록키 사이에 메울 수 없는 간극이 있는건 누구나 알지 않나
클레멘타인은 '격투기 영화'라는 분류 안에서 망작인 거고. 록키랑 킬빌 같은 거로 비교해보면 각자의 장르에서 좋은 작품임 - dc App
지금 화제는 라노베와 반지의 제왕을 동일선에 두려는 씹덕 때문에 불타고 있는건데 클레멘타인과 록키를 동일선상에서 비교하여 우열을 가리려하는 시도를 왜 묵살하지
뭔 묵살이여 클레멘타인 망작이라고 첫문장에 언급해놨는데 - dc App
글을 잘 못읽는것 같은데 너;;
라노베와 반제를 동일상에 두려는 시도 = 클레멘타인과 록키를 동일선상에 두려는 시도를 말하고 있는데. 클레멘타인 망작 첫문장이 어딨는데.
클레멘타인은 격투기 영화라는 분류 안에서(록키와 동일 장르로서) 망작이라고 세번째 댓글 첫문장에 있지. 라노벨은 애초에 반지의 제왕이랑 동 장르가 아님. 시간 때우기용 오락을 추구하는 장르고 그래서 킬링타임 용도라고 말한 거고. 킬링타임용 작품에는 킬빌이나 아마겟돈처럼 그 장르 나름의 명작이 있다는 게 내 이야기야. - dc App
애초에 라노베=반제 동치시키려는 시도가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왜 자꾸 다른 말 하는지 난 모르겠다.
본문이 문학의 장르 자체를 열등하다고 하는 것처럼 읽혀서 그랬음. 라노벨의 완성도나 저자의 지식량, 독창성 같은 게 반지의 제왕이랑 반제랑 맞먹는다고 드는 건 라노벨 빠들의 패악질이 맞음. 근데 각각의 장르는 자기가 추구하는 것만 잘하면 장르 자체로 열등한 건 아니라고 봄 - dc App
인류 최후의 도서관이 불타면 문학작품보다 철학서나 수학,과학에 담긴 책이 우선되지 않을까...
목록이라고 했잖아. 여러 부류의 책들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겠지
그런 식으로 취존도 예의도 없이 씹선비마냥 비교질만 해대면 전문적, 실용적 학문서 외의 모든 책은 무가치하고 생산적 노동과 번식 외의 모든 활동은 저열함. 그렇게 문화 우월성이 좋으면 TRPG는 왜 해? 어차피 일반인한테 말하면 그뭔씹 소리 듣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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