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스타가 창조의 회랑을 설립함.-> 디시와 워해머 XP에
홍보글이 돌려지고 주요맴버들이 모임.-> 판타지 테라니아 세계관이 형성됨. 대수령이 주로 주무르는 서대륙의 주요
설정도 이때 만들어짐.-> 대수령은 초기맴버였으나 기반설정에는 관여를 별로안함.-> 시간이 지나서 모든 설정까폐가 그러하듯 침체기에 들어섬. 까폐내에 설쿼지터사태등 개판이 벌어짐. 이때 대수령이 즐겨쓰는 사우라드를 만든 디노도 잠수를탐.-> SF,스팀펑크등 여러 다른 세계관을 시도하며 까폐회생을 시도했고 매니져도 슈팅스타에서 커맨더로
바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고 신입도 들어오지않고
설정들도 겉돌다보니 까폐는 더 침체기로 들어섬.
개혁시도로 유쾌한 공상의 플라스크라는 신 까폐를 생성
하고 이때 창회는 완전히 버려지게됨.-> 플라스크는
테러에의한 소멸, 고등어의 신 까폐, 원로 맴버 대다수는
잠수를 타는등 창조의 회랑은 사라지는듯 했음.-> 몇년후
설정까폐로써의 마지막 매니져였던 일리시드가 대수령에게 매니져를 이양-> 대수령은 창조의 회랑RPG까폐로 변혁
하고 미스터 존스와 일리시드를 필두로 설정정리에 들어감.
-> 이때부터 대수령입맛에 맞게 설정들이 바뀜. ->몇번의
사건사고후 현재의 창회가 됨.
아는대로 써봤음. 3줄요약
1.창회는 햄갤의 슈팅스타가 피난처로 만든 설정까폐
2.전형적인 설정까폐의 흥망을 겪음.
3.대수령 개혁후 현재보는대로 됨.
결론:개념글간대로 알피지까폐가 아니라 근본이
설정까폐라 설정에 설정에의한 설정을위한 까폐.
알피지하고싶거든 다른데가는거 추천
TRPG이야기
13시대하세요. 두번하세요.
뭐 잠깐만, 슈팅스타가 만들고 커맨더도 매니저를 해먹었다고? 몰랐는데
ㄴㅇㅇ. 커맨더는 SF를 주로 밀었음.
걔들하고 가끔 시간나면 서로 얼굴도 보고 같이 놀기도 하는 사이인데 이건 딱히 몰랐네....
ㄴ내기억으론 커맨더는 SF문제로 삼치구이랑 박터지게 싸운후 관둔걸로 암. 아닐수도 너무 오래되서.
둘이 여전히 그럭저럭 잘 노는 거 같던데...? 뭐 삼치구이는 인피니티에 맛들렸지만.
ㄴ까폐외의 이야기는 내가 잘모름. 확실한건 너무 오래되서 커맨더가 싸운게 삼치구이가 아닐수도있다는거.
B시머 룰북... 질이 좋아서 비싸요... 뭐 질도 그럭저럭인데 비싼 로그호라 룰북보다는 백배 낫지만.
ㄴ13시대 기본하고 괴물북사는데 돈 엄청 깨졌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