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이 선택지에 없으면 결국 노예처럼 끌려다니겠다는 거 아냐? 이쪽에서 정당하게 책임을 고지하고 경고하거나 이의를 제기해도 저쪽이 욱해서 나가 버릴 가능성이 큰데 손절이 안되면 기분 안 상하게 받들어 모셔야지ㅋㅋ
조금 진지하게 말하면, 그 성질머리를 참아줄 팀원만 받아야 할걸? 안 그럼 그 사람보다 팀이 먼저 터져나갈 테니까. 실친플이라도 불가능해 보이지만...
10미터 떨어지는데 어케 떨어지면 덜아픈지 물어보는 수준인데
그럼 그냥 평소에 욱 안하도록 신경써주고 욱하면 잘 타일러주던가
아니면 그쪽에서 손절치게 욱하든 말든 무시하던가
솔직히 손절만큼 좋은 선택지는 없음
맞불 놓던가 태워도 되는 것만 꾸준히 태워주던가 해야지
욱하는 사람이 회사 상사임?
노예새끼 전직해야지
부모자식도 아니고 손절이 왜 선택지가 없냐
손절이 선택지에 없으면 결국 노예처럼 끌려다니겠다는 거 아냐? 이쪽에서 정당하게 책임을 고지하고 경고하거나 이의를 제기해도 저쪽이 욱해서 나가 버릴 가능성이 큰데 손절이 안되면 기분 안 상하게 받들어 모셔야지ㅋㅋ
조금 진지하게 말하면, 그 성질머리를 참아줄 팀원만 받아야 할걸? 안 그럼 그 사람보다 팀이 먼저 터져나갈 테니까. 실친플이라도 불가능해 보이지만...
10미터 떨어지는데 어케 떨어지면 덜아픈지 물어보는 수준인데
그럼 그냥 평소에 욱 안하도록 신경써주고 욱하면 잘 타일러주던가
아니면 그쪽에서 손절치게 욱하든 말든 무시하던가
솔직히 손절만큼 좋은 선택지는 없음
맞불 놓던가 태워도 되는 것만 꾸준히 태워주던가 해야지
욱하는 사람이 회사 상사임?
노예새끼 전직해야지
부모자식도 아니고 손절이 왜 선택지가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