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좋느냐? 번역탓인지 몰라도 개별로임 전개가 재밌느냐? 지루함 캐릭터가 생동감 있느냐? 동세대나 전세대 소설이랑 비교해도 심심함 판타지 소설 장르의 시조로서의 상징성? 그딴 게 현재의 재미랑 뭔 상관인데 신격화임
자신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남들도 그럴거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용감함이 부럽긴 해
???
너 평소에 뭐 읽니?
동세대 소설 뭐가 더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