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됨
마법의 메커니즘은 불가사의해도 
그 효과는 분명히 실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어떻게 마법 그 자체에 대한 방어력이 있고 저항이 있다는걸까
예를 들어 마법으로 화염의 구체를 만들어 적에게 던진다고 했을때
만들어진 화염의구체는 일반적인 횃불과도 똑같은 그냥 불일텐데 
무슨 소방복을 입고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저항이 생기는걸까
정신에 영향을 주는 마법이라면
정신 자체가 실체가 없는 불분명한 것이니 그러려니 한다만
역시 이런쪽으로 진지하게 파고들면 안되는건가 싶다가도
거슬리는건 어쩔수 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