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저항력이라는 개념이 현재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변화를 감지하는 힘이라고 보는 느낌?
전기공학에서도 저항이 크면, 저항이 적은 쪽으로 전류가 더 쉽게 흐르고 저항이 있는 곳에 전기를 흘리려면 더 큰 전압이 필요하잖아?

그러니까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마법 저항력이 높은 자의 상태를 마법(위브든지 마력이든지)을 통해서 바꾸려면 보다 높은 저항이 생기는 거지

구체적인예를 들면 사용하지는 못해도 가지고 있는 총마력량이 높으면 다른 마법적인 변화에 둔감하게 된다던지...

사실 물리적인불이나 마법적인 불이나 결과는 물리적으로 똑같아야 한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다만 연소의 재료가 물질에서 마법이라고 치면 저렇게 생각해도 문제는 대충 해결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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