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어디에 때리느냐에 판정
어디를 방어하는지에 판정
맞았으면 칼 빼는대에 판정
상대방의 근육이 많을수록 칼 빼는데 부정적 수정치
몇번 연속 공격으로 인한 피로로 수정치
장갑의 부위별 방어 수정치
방패를 들었을 경우, 방패가 있는 쪽으로 검을 휘두를때 수정치
옛날에는 이따구로 된 룰들이 좀 있었다고 듣긴 했음
그리고 ㅈ노잼이라 지금은 뒤진 룰임
현실과 게임에서 판정이 다른이유는 TR은 자동적으로 계산해주는게 없기 때문임.
막말로 파이어볼 맞는데에다가
플레이트 아머니까 불이 붙는거에 대한 저항 이점은 +2지만 갑옷이 녹으셔서 추가 데미지 입으시고 동굴이라 좀 습하니 주문시전에 페널티 -1, 마법의 바람이 어쩌구 해서 +2하시고...
이러는 것보다 그냥 저항 굴려주세요가 훨씬 편하고 재밌음
계산을 컴퓨터가 해준다면 '와 물리엔진 개쩔어' 하고 넘어가겠지만, 직접 해야한다면 얘기가 달라지지
막상 보면 오히려 고증갖고 시비거는 놈들이 헛소리하는 경우가 다반사임. 전에 대포 장전하는데 10라운드 넘게 쓰라던 애도 있었지
아니 무슨소리야 초기 tr은 룰에 구멍이 숭숭 나 있어서 오히려 지금 유행하는 룰들과 비슷했지 osr이 괜히 올드스쿨이냐 하지만 씹덕들의 취미로 자리잡으면서 아니나 다를까 좆도 아닌걸로 잘난척 하지 못하면 정말 잘난 구석이 하나도 없는 씹덕들이기에 점점 수정치나 룰들이 덕지덕지 붙어갔지 아니면 범용성 띄는 룰을 만들겠다고 복잡해진 경우도 있고
룬퀘스트가 이걸로 유명했지
초판 1978년이니까 초기라고 해도 될 듯.
70~80년대 헤비한 룰들을 룰 많은 게 ㅈ노잼이라 뒤졌다고 일축하기엔 룰 단순한 계열(west end games 게임 등. 당시에 인기없던 것도 아님)은 더 철저히 잊혀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