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어디에 때리느냐에 판정
어디를 방어하는지에 판정
맞았으면 칼 빼는대에 판정
상대방의 근육이 많을수록 칼 빼는데 부정적 수정치
몇번 연속 공격으로 인한 피로로 수정치
장갑의 부위별 방어 수정치
방패를 들었을 경우, 방패가 있는 쪽으로 검을 휘두를때 수정치

옛날에는 이따구로 된 룰들이 좀 있었다고 듣긴 했음
그리고 ㅈ노잼이라 지금은 뒤진 룰임


현실과 게임에서 판정이 다른이유는 TR은 자동적으로 계산해주는게 없기 때문임.

막말로 파이어볼 맞는데에다가
플레이트 아머니까 불이 붙는거에 대한 저항 이점은 +2지만 갑옷이 녹으셔서 추가 데미지 입으시고 동굴이라 좀 습하니 주문시전에 페널티 -1, 마법의 바람이 어쩌구 해서 +2하시고...

이러는 것보다 그냥 저항 굴려주세요가 훨씬 편하고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