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채널/단톡방을 보는 게 '지금 실제로 재미있다고 나타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오히려 부담감이 덜함.
어찌 됐던 늦지 않고 나타나서 플레이 때 분위기나 상황을 보면 '그래도 할만은 한가보네' 라는 생각이 들거든.
평소처럼 하면 됐지 특별히 더 무언가를 준비할 필요도 없고.
플레이어들이 열광하는 세션을 돌려본 적 있는데 오히려 신경을 더 쏟게 되서 세션 준비할 때 스트레스 받더라
댓글 보니까 곧 팀이 터진다느니 뭐니 하는데 나는 터뜨릴 생각은 없음.
이런사람끼리 모였으면 나쁘지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