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묘사로 여러줄동안 치고 있으면 은근히 시간 먹더라
그리고 중도에 pc가 선언할 수도 있고
pc가 선언해서 말 끊어질 수도 있고
근데 배경 묘사하는건 엄청 중요하잖아? 던전의 방에 새로 들어왔는데 분위기 묘사는 방마다 다르니까
그래서 배경 묘사를 미리 준비하는건 어떻게 생각해?
플롯 준비가 아니라 그냥 상황 묘사나 던전 생김새 묘사를 미리 처둔담에
딱 pc들이 그 던전 들어가면 복붙해서 쳐주는거
물론 읽기 쉽게 한줄씩 타이머로 띄어쓰기 해야겠지
이거 별로야?
가능하다면 그렇게 하는 게 더 낫지 않냐, 항상
배경 묘사는 한문장 내지 중요한곳이면 두문장으로 끝내셈
보통 묘사는 던전 내부가 어떤지+그로인해 어떤 느낌이 드는지로 한문장 만드는게 좋음, 가령 던전 " 내부가 먼지로 가득차서 퀴퀴한 냄세가 난다 " 라거나 " 이글거리는 용암때문에 갑옷 내부까지 더워진다 " 정도로
어흑 넘 꿀팁이여서 계속 보려했는데 삭제했구나 ㅠㅠ 다시 보여줄 수 있니?
사람 뇌는 가볍게 지나가는 이야기중 한문장 이상을 기억하기 어려워함
예시 고마워! 다른 분들도 고마워!
존나 길면 핸드아웃으로 정리해서 핸드아웃 주자
원래 이렇게 하게되더라 ㅋㅋㅋ - dc App
복붙하거나 말로 해 - dc App
몇줄 준비해놓고 절반만 읽어주고 뭔가 물어보면 그때그때 대답하겜
배경은 와다다다다다 말하면 어차피 모름 윗댈 말대로 2줄이내에 끝내고 주변을 살펴보면 뭐가 보이나요 같은 질문을 했을때 추가 설명
죤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