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체성이 군인에서 못 벗어난새끼들도 존나 피곤함
서른가까이 먹고 맨날 지 해병대 시절 얘기하는게 정상이냐...
어쩌다가 만난 마스터인데 전우회틀딱 꿈나무를 보는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