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태랑 탈퇴 공지문을 작업한 장본인이니까요. 디테일은 안티넥슨이 통보 안하고 수정했지만 뼈대는 제겁니다. 그리고 전 최근 태랑이랑 이야기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내린 결론은 여전히 같았습니다. 전 태랑을 처벌하는데 동의했고, 지금 다시 그 자리에 가도 동의할겁니다.
fishy(lemonfish360)2016-06-03 01:49
이거에 대해서 라인 싸움이나 선동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소한 제 선택은 순수하게 제 판단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양측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 과정에서 발생했던 안티넥슨측의 문제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적했고 그 이후에도 계속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선 이야기 해왔습니다.
fishy(lemonfish360)2016-06-03 01:52
ㄴ 피쉬는 그럼 대수령이 태랑 카페에 한 게 정당하다는거니?
익명(45.64)2016-06-03 01:52
45.64 // 태랑이 분가해서 나간 이후로는 전 최대한 관심을 끊었습니다. 물론 안티넥슨은 카페를 어떻게 하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진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원래 그런 말 많이 하거든요. 실제로 뭐 뚜렷한 사보타주 행위가 있었을거라고 생각친 않아요.
fishy(lemonfish360)2016-06-03 01:57
ㄴ창회에서 강퇴한거랑 그 뒤에도 패악질한건 서로 다른 사안이잖아
익명(46.101)2016-06-03 01:57
fishy//미안한데 사보타주 한거 맞다. 여기 과거글 찾아봐
익명(46.101)2016-06-03 01:58
ㄴ 카페에서 강퇴당한 건 정당했다는거네... 결국 병신은 병신이구나
익명(45.64)2016-06-03 01:58
ㄴㅇㅇ. 그 당시 태랑이 진짜 한두놈만 감싸고 도는 상병신이라서... 쫓겨나는 여론이 안생겨날수가 없었다
익명(46.101)2016-06-03 02:00
46.101 // 제가 알았다면 반대했겠죠 -_-. DRC 시절을 아시는것 같아서 말하자면 제가 카페 만들때 표어가 무권위 무규칙 무폭력이었던건 기억하시나요. 태랑네가 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첩자들이랑 저런 공작질을 싫어해서라도 반대했을거예요.
fishy(lemonfish360)2016-06-03 02:00
ㄴ 둘 한테 질문 좀 만 더 할게, 태랑 글 찾아보고 왔는데, 본인은 여론 자체가 안넥의 조작이라던데? 회원들이 그럴 리가 없다면서.
익명(45.64)2016-06-03 02:02
45.64 // 저도 이야기를 해봤었는데 본인은 그렇게 인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이야기 그만 했어요. 본인이 기억 못하고 인정도 못하는 파트에 대해서 더 말해서 뭣하겠어요.
fishy(lemonfish360)2016-06-03 02:04
ㄴ 새벽에 대답 고맙다. 태랑 이야기는 대강 이해가 된 거 같어
익명(45.64)2016-06-03 02:05
ㄴㄴㅇㅇ. 태랑은 그 당시에 그냥 현실감각이 없었음. 왜냐면 자기 빨아주던 실더들이 전부 수령 편에 붙었거든
익명(46.101)2016-06-03 02:05
45.64 // 지금 와서 보면 창회를 인식하는 방법도 달랐고 설정을 이해하는 방법도 달랐고 사람들을 챙기는 방식도 달라서 벌어졌던 일인것 같아요. 태랑이 딱히 죄를 지은건 아니죠. 자기가 있던 사이트가 고인물 되어서 망하면, 사람들 모아서 다른 커뮤 만들어서 파고, 또 옮겨가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fishy(lemonfish360)2016-06-03 02:05
fishy//뭐 그건 유감이지만 사실은 사실임
익명(46.101)2016-06-03 02:06
46.101 // 제 입장에선 화나는 일이기도 했죠.
fishy(lemonfish360)2016-06-03 02:07
왜 안넥을 피해야만 하지. 진짜 좀 이해가 안가네. 단합해서 무시까면 아무것도 못할거 아냐 창회 있을 때부터 좆도 이해가 안갔어. 왜 그런거임 그거. 뭐가 좋다고 빨아재끼는거임 도대체
설마
ㅋㅋ 창탈러들이 서로 사이가 좋을 거 같니?
ㄴ이간책 지리네.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ㄴ 간단히 말해줘? 태랑 카페 탈퇴 공지에는 피쉬 서명이 있다. 이거 말고도 많겠지
ㄴ서로서로 쫓아냈거든 ㅋ
제가 태랑 탈퇴 공지문을 작업한 장본인이니까요. 디테일은 안티넥슨이 통보 안하고 수정했지만 뼈대는 제겁니다. 그리고 전 최근 태랑이랑 이야기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내린 결론은 여전히 같았습니다. 전 태랑을 처벌하는데 동의했고, 지금 다시 그 자리에 가도 동의할겁니다.
이거에 대해서 라인 싸움이나 선동의 결과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최소한 제 선택은 순수하게 제 판단의 결과였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양측 이야기를 들었고요. 그 과정에서 발생했던 안티넥슨측의 문제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적했고 그 이후에도 계속 문제가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선 이야기 해왔습니다.
ㄴ 피쉬는 그럼 대수령이 태랑 카페에 한 게 정당하다는거니?
45.64 // 태랑이 분가해서 나간 이후로는 전 최대한 관심을 끊었습니다. 물론 안티넥슨은 카페를 어떻게 하겠다고 말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진 않을거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원래 그런 말 많이 하거든요. 실제로 뭐 뚜렷한 사보타주 행위가 있었을거라고 생각친 않아요.
ㄴ창회에서 강퇴한거랑 그 뒤에도 패악질한건 서로 다른 사안이잖아
fishy//미안한데 사보타주 한거 맞다. 여기 과거글 찾아봐
ㄴ 카페에서 강퇴당한 건 정당했다는거네... 결국 병신은 병신이구나
ㄴㅇㅇ. 그 당시 태랑이 진짜 한두놈만 감싸고 도는 상병신이라서... 쫓겨나는 여론이 안생겨날수가 없었다
46.101 // 제가 알았다면 반대했겠죠 -_-. DRC 시절을 아시는것 같아서 말하자면 제가 카페 만들때 표어가 무권위 무규칙 무폭력이었던건 기억하시나요. 태랑네가 좋아서가 아니라, 제가 첩자들이랑 저런 공작질을 싫어해서라도 반대했을거예요.
ㄴ 둘 한테 질문 좀 만 더 할게, 태랑 글 찾아보고 왔는데, 본인은 여론 자체가 안넥의 조작이라던데? 회원들이 그럴 리가 없다면서.
45.64 // 저도 이야기를 해봤었는데 본인은 그렇게 인식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고 하고 이야기 그만 했어요. 본인이 기억 못하고 인정도 못하는 파트에 대해서 더 말해서 뭣하겠어요.
ㄴ 새벽에 대답 고맙다. 태랑 이야기는 대강 이해가 된 거 같어
ㄴㄴㅇㅇ. 태랑은 그 당시에 그냥 현실감각이 없었음. 왜냐면 자기 빨아주던 실더들이 전부 수령 편에 붙었거든
45.64 // 지금 와서 보면 창회를 인식하는 방법도 달랐고 설정을 이해하는 방법도 달랐고 사람들을 챙기는 방식도 달라서 벌어졌던 일인것 같아요. 태랑이 딱히 죄를 지은건 아니죠. 자기가 있던 사이트가 고인물 되어서 망하면, 사람들 모아서 다른 커뮤 만들어서 파고, 또 옮겨가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이더라고요, 알고 보니까.
fishy//뭐 그건 유감이지만 사실은 사실임
46.101 // 제 입장에선 화나는 일이기도 했죠.
왜 안넥을 피해야만 하지. 진짜 좀 이해가 안가네. 단합해서 무시까면 아무것도 못할거 아냐 창회 있을 때부터 좆도 이해가 안갔어. 왜 그런거임 그거. 뭐가 좋다고 빨아재끼는거임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