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적이 있어서 그런지 저런 자리서면 저렇게 안될꺼라는 보장을 스스로 하기 힘들긴함지금 올라오는 글들 보고 있으면사람이 자리를 만드는게 아니라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게 분명하다는 생각만 든다.
지가 저 성격들고 기어올라가서 하는거라.
아니 그래도 저건 좀 심하다고 보는데??
절대적인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함. 그리고 네캎에서 매니저 자리는 절대권력임 ㅅㄱ
대수령도 저러지않았던 시절이 있다. 난 권력때문에 창회를 다시 일으켜세운거라고 믿고싶진않다. 권력이 사람미치게만드는거지 뭐.
110.70.*.* / 나도 저런 자리 또 앉으면 어떤 성격이 튀어나올지 모르겠음 ㄷㄷ
46.101.*.* / ㅇㅇ 맞음. 절대적으로 타락하더라. 나도 그랬으니. 정확하겐 '난 타락하지 않았어! 그저 싫어도 할 수 밖에 없는 선택이야!'라고 자기합리화가 알게모르게 이뤄지더라 ㄷㄷ
211.187.*.* / 나도 저러지 않던 시절이 있다는거 기억함. 개인적으로 1:1 대화할때 이것저것 말해준거 확인해보니 정말 그렇긴하더라. 역시 권력이 사람을 광기에 물들게 하는 듯.
저 타락안함 ㅎ
ㄴ 넌 텍섹에 타락함
어둑이는 권력자가 아니라 알바라서 패스.
말하는거보니 내가아는사람같기도한데. 아닌거같기도하고.
211.187.*.* / 섹면이 잘 아는 사람이라고만 해둠 ㅎ
ㄴ그럼 내가 모르는사람이네.
무급 알바는 권력이 없으니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