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불태운 기분인데 제자리 걸음 한 거 같다. 창탈러들아 이야기 고마워.
[일반] 결국 별로 달라지는 건 없네
익명(45.64)
2016-06-03 01:57
추천 7
댓글 5
다른 게시글
-
나도 한 집단의 장이되면 저렇게 타락 안할까 싶긴하다 [14][일반] 익명(221.151) | 16.06.03추천 8
-
똥글 하나 싼다 [3][일반] 익명(110.70) | 16.06.03추천 0
-
이간책도 대수령 머리에서 나온 거? [1][일반] 익명(218.37) | 16.06.03추천 0
-
그러니까 사채꾼 우시지마 세뇌하는 남자편을 보세요 [1][일반] 익명(220.118) | 16.06.03추천 0
-
불행모에 어쩌면좋냐 [2][일반] 적마짱짱맨(wsx0101) | 16.06.03추천 0
-
여러분이 한달동안 오버워치를 하면 아프리카 어린이들은[일반] 익명(220.118) | 16.06.03추천 0
-
수중에 5천원 있다 lss 한갑 vs 오버워치 피방 ㄱㄱ [4][일반] 적마짱짱맨(wsx0101) | 16.06.03추천 0
-
지금 이야기 나오는거 이해한건 [4][일반] NERoasting(pflees0) | 16.06.03추천 7
-
솔직히 고소는 못하더라도 [22][일반] 익명(218.37) | 16.06.03추천 1
-
시벌 창탈러들 이야기 하는거 [8][일반] NERoasting(pflees0) | 16.06.03추천 7
달라지라고 이야기한건 아니니깐. 그냥 추억팔이였어.
ㄴ 추억 치고는 좀 그렇다 야
ㄴ넷이라도 한곳에 오래있다보면 악몽도 추억이 되어버림. 내중2병인생에서 창회는 때어낼래야 때어낼수없는곳이였다.
이야기하면서 웃기긴 했는데, 솔직히 이딴 추억 갖고싶지 않다 ㅅㅂ
ㄴ솔직히 인정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