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들기 전 동료를 쿡쿡 찌르면서 '막아줘 막아줘 제발' 이런다면 찌질한 캐릭터성 연출 가능
익명(39.7)2021-04-01 16:00
답글
아ㅋㅋ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2021-04-01 21:40
의외로 정석
익명(110.35)2021-04-01 16:02
답글
아 ㄱㅅ
비건육식루리일베여혐페미전사(dd5942)2021-04-01 21:40
먼저 지르고 감당안되서 머쓱한거보다 낫다 - dc App
ㅁㅁ(61.74)2021-04-01 16:21
그런식으로 물어가면서 괜찮은 선을 알아가고 나중에서는 그냥 말없이 쿵짝하는 사이가 되가는거지
익명(183.102)2021-04-01 17:00
약간 현실에서 둘이 협동해서 무언갈 해낸다 정도의 시점으로 보면 됨, 가령 한명은 오이를 던지고 또한명은 야구공을 던져서 오이를 맞추는식의 협동을 한다면 과정이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던진 오이를 던진 야구공으로 맞춘 쩌는 상황을 연출했잖아? 그것처럼 서로 합을 맞추는거지 - dc App
익명(106.101)2021-04-01 17:02
예전에 플할때 pl중 한명이 생포해야 하는 npc를 말안하고 때림. 그 pl은 npc의 목을 노리고 공격 했음. 그 와중에 하필 크리떠서 죽음.
그리고는 갑자기 분위기 싸 해진적 있었음.
나중에 피드백때 왜 그랬냐 물어보니 빨리 제압하려고 목쳤다더라,
그 결과가 척추골절로 인한 살인이였지만 ㅋㅋㅋㅋㅋ
하여튼 말 안해서 어색해지는 것보단 말하는게 훨 나음
익명(118.235)2021-04-01 17:19
'막아주실 수 있나요?'는 충분히 예의바른거다. 팀에서 거부감 보이면 그때부터 조절하면 되니까. 전에 처음 만난 단편에서 일단 저지르고 '제 캐릭터는 이러니 다른 분들이 막아주시겠죠' 하던 놈은 진짜 죽빵 마려웠음..
아니 오히려 상의 안하고 했다가 갑분싸되는 것보다 만배 나음. 난 좋다고 생각하
달려들기 전 동료를 쿡쿡 찌르면서 '막아줘 막아줘 제발' 이런다면 찌질한 캐릭터성 연출 가능
아ㅋㅋ
의외로 정석
아 ㄱㅅ
먼저 지르고 감당안되서 머쓱한거보다 낫다 - dc App
그런식으로 물어가면서 괜찮은 선을 알아가고 나중에서는 그냥 말없이 쿵짝하는 사이가 되가는거지
약간 현실에서 둘이 협동해서 무언갈 해낸다 정도의 시점으로 보면 됨, 가령 한명은 오이를 던지고 또한명은 야구공을 던져서 오이를 맞추는식의 협동을 한다면 과정이야 어쨌든 결과적으로 던진 오이를 던진 야구공으로 맞춘 쩌는 상황을 연출했잖아? 그것처럼 서로 합을 맞추는거지 - dc App
예전에 플할때 pl중 한명이 생포해야 하는 npc를 말안하고 때림. 그 pl은 npc의 목을 노리고 공격 했음. 그 와중에 하필 크리떠서 죽음. 그리고는 갑자기 분위기 싸 해진적 있었음. 나중에 피드백때 왜 그랬냐 물어보니 빨리 제압하려고 목쳤다더라, 그 결과가 척추골절로 인한 살인이였지만 ㅋㅋㅋㅋㅋ 하여튼 말 안해서 어색해지는 것보단 말하는게 훨 나음
'막아주실 수 있나요?'는 충분히 예의바른거다. 팀에서 거부감 보이면 그때부터 조절하면 되니까. 전에 처음 만난 단편에서 일단 저지르고 '제 캐릭터는 이러니 다른 분들이 막아주시겠죠' 하던 놈은 진짜 죽빵 마려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