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과 정찰의 이해가 부족하기 때문임 첫 인카운터에 기습을 당하면서 시작한다는것 부터가 마스터와 pl이 기습에 대한 이해를 하기 위한 상황인거임 서프라이즈 턴을 가져가는게 얼마나 큰 차이를 내는지는 다들 알겠지?

마스터들은 캐릭터들의 rp에 따라 은신판정의 기회를 넉넉히 주고 큰 소란을 피우지 않았을 시, 혹은 전투가 벌어지거나 약간 소란이 있었더라도 적들이 모험가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가정하고 상시감지 수치로 기습판정을 하면 게임이 원활해짐. raw 하게 돌릴 작정이 아니라면 플레이어가 따로 선언을 안해도 적 위치를 쉽게 인지할수 있는 상황도 제공하고. 이렇게 개입해주는게 다이스 속여서 플레이어들 살려주는것보다 훨씬 공평하고 재미있을거임.

그리고 마스터들이 이런걸 유도해 줘야 플레이어들은 비전투시에도 행동 rp에 충실해진다 허구한날 내 캐릭터의 과거는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만이 rp가 아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