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패파나 쩜오 할때도 아 이거 밸런스 좆망겜이네 시전자 개사기네 하면서도 마전사를 멀리하고 순수 전사계에만 집착했던 사람은 많았어

일부는 마스터가 마법 없이 해결할 수 없는 난관을 내면 팝콘을 먹기도 했지만 일부는 UMD를 찍어서 스크롤질을 해댔는데

마법사를 하지 않는 그들에게 파이터 선호란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