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군으로 들어온 건 좋은데 당연히 이 새끼가 진짜 믿을만한가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언제까지고 이럴 수는 없으니까 어디선가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문제는 그 전까지 못 믿겠다고 온갖 의심은 다 하다가 도와줬다고 갑자기 손바닥 뒤집어서 받아준다면 이건 PC가 나뭇잎 마을 출신인게 아닌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지.
어떻게 해야 좀 자연스럽게 파티에 합류하는 걸 받아들이는 묘사가 가능할까?
언제까지고 이럴 수는 없으니까 어디선가는 받아들여야 하는데...
문제는 그 전까지 못 믿겠다고 온갖 의심은 다 하다가 도와줬다고 갑자기 손바닥 뒤집어서 받아준다면 이건 PC가 나뭇잎 마을 출신인게 아닌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밖에 없지.
어떻게 해야 좀 자연스럽게 파티에 합류하는 걸 받아들이는 묘사가 가능할까?
알몸도게자
ㄹㅇㅋㅋ
인질 잡기
믿지마 아니면 비즈니스 관계로 가던가
받아들이게 하는건 마스터가 신경 쓸 일이지 니가 왜 신경씀
피콜로나 배지터라는 좋은 선례가 있어
베지터는 마인부우전까지 악인 취급받아왔다 ㅠㅠ - dc App
마스터한테 얘 다시 배신각 때릴 애일지 아니면 진짜로 믿을 수 있는 아군화 된건지 메타적으로 물어보고 그에 따라 적절히 경계하면서 점점 신뢰 쌓는 RP하던가 해. - dc App
믿을만한 공적을 그만큼 쌓는지 보면서 자연스럽게 테스트. 끝까지 안 믿고 비즈니스로 가는 것도 서사적 하자는 없음
어서 일하세요 노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