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거는것도 조롱하는것도 아니라 그동안 건강히 잘지냈고 창회 돌보는거 힘들지않은지 묻고싶다. 나올때야 끔찍했지만 몇년지나고나니깐 나한테는 다 추억이더라.
난 네가 아직 창회 사랑한다는걸 믿고있음.
고생많을텐데 수고해라. 계속 관리한다는건 쉬운일 아니니깐. 난 조만간 또 잠수탈거다. 별다른 이야기 크게 할생각도없고 너랑 얼굴 붉히기도 싨다. ㅇㅇㅇ때도 고생했는데 내가 뭣하러 그런수고를 하겠냐. 보면 욕은빼고 댓글달아줘.
그냥 근황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