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해서 파티원의 든든한 방패가 되고있다는게 아니라
방패든 내가 너무 불쌍해서 GM이 돌봐주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

솔직히 난이도 조절 실패했거나 다이스가 터졌을 때 탱커만 때리거나, 탱커만 피해가서 난이도조절하고싶은 욕구 다들 느꼈을거야 그지?

그 애매모호한 감각을 느껴버린다구....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