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는거 정말 없는 편임 너무 매워서 질려 도망갔다가도 그게 저 마스터의 특색인가 생각되서 고개 끄덕여짐 가끔씩은 머리가 띵할 정도로 와 이걸 그냥 안넘어가네 싶지만 뭐 그게 저 dm의 성향 아니겠어~ 맘에 맞으면 즐기는거고 아니면 나가는거지 매운맛 당겨질때마다 그 마스터 세션에 들어감 그리고 다시 화들짝 놀라는거지~
소개해주세요 헤헤
난 반대로 '허허.. 네네 하세요' 스타일 마스터라 그렇게 빡세게 해도 재밌는 마스터 세션 좀 하면서 배우고 싶기도 해.
뭐지 너 우리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