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는거 정말 없는 편임

너무 매워서 질려 도망갔다가도

그게 저 마스터의 특색인가 생각되서 고개 끄덕여짐

가끔씩은 머리가 띵할 정도로 와 이걸 그냥 안넘어가네 싶지만

뭐 그게 저 dm의 성향 아니겠어~ 맘에 맞으면 즐기는거고 아니면 나가는거지

매운맛 당겨질때마다 그 마스터 세션에 들어감

그리고 다시 화들짝 놀라는거지~